의과대학 동문회
친선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의과대학 동문회(회장 정준교/의학‘82/정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는 5월31일(일) 진양밸리cc에서 ‘2026년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동문회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집계한 경기에서는 준우승에 남자 최중원(70타), 여자 박아라미(70.6타)가 선정됐고, 우승은 남자 홍연표(69.2타), 여자 강성미(70.6타)가 차지하며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최대 참가 기수상은 11회 동문 10명과 부부 참가 3명 등 총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다버디상은 4개의 버디를 기록한 이철희 의무부총장 및 제13대 의료원장이 차지했다.
특별상 부문에서는 니어리스트 남자 부문에 이건수(0.1m), 여자 부문에 정재우(0.4m)가 수상했으며, 롱기스트는 남자 남상일(250m), 여자 이효정(170m)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또한 초청 프로 4명을 제외한 전체 일반 집계에서는 한덕현 동문이 75타를 기록하며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아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